매일신문

정일성 감독, 신세대 캐주얼 광고에 출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 '장군의 아들' '서편제' '취화선' 등에서 임권택 감독과 함께 명콤비로 활약해온 정일성(73) 촬영감독이 신세대 캐주얼브랜드 지오다노의 모델로 발탁됐다.

지오다노는 새로운 캠페인 'Simply Me'에 맞는 모델을 고르기 위해 대학생 패널 25명을 선발, 한달여에 걸쳐 자료조사와 난상토론을 벌인 결과 고희를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일하는 그를 만장일치로 뽑았다고 밝혔다.

정일성 감독이 고소영, 전지현 등 톱스타와 함께 등장하는 지오다노 캠페인 광고는 이번 달부터 잡지와 지오다노 매장에서 선보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