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대화로 해결" 강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4일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시설 사찰 요구를 거부한 것은 "북한 고립주의를 보여준또 하나의 실망스런 모범 사례"라고 논평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걷는 그 같은 고립주의의 길은 단지 북한 주민들을 해칠 뿐 아니라 세계 다른 나라들에 위험이 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북한과 이라크는 모두 미국과 미국의 국익에 위협"이라면서그러나 북한은 이라크처럼 이웃과 전쟁을 하거나 대량살상무기를 포함한 치명적인 대규모 화력을 사용해 이웃을 침공한 역사가 없다면서 외교를 통한 대북현안 해결을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