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 "대화로 해결" 강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애리 플라이셔 백악관 대변인은 4일 북한이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핵시설 사찰 요구를 거부한 것은 "북한 고립주의를 보여준또 하나의 실망스런 모범 사례"라고 논평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이날 백악관 정례 브리핑에서 "북한이 걷는 그 같은 고립주의의 길은 단지 북한 주민들을 해칠 뿐 아니라 세계 다른 나라들에 위험이 될 뿐"이라고 지적했다.

플라이셔 대변인은 "북한과 이라크는 모두 미국과 미국의 국익에 위협"이라면서그러나 북한은 이라크처럼 이웃과 전쟁을 하거나 대량살상무기를 포함한 치명적인 대규모 화력을 사용해 이웃을 침공한 역사가 없다면서 외교를 통한 대북현안 해결을 강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