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는 지난해 3월 하사관 명칭을 부사관으로 바꾼데 이어 하사 등 부사관 개별 계급의 명칭도 내년에 개정할 계획이다.5일 육군에 따르면 육군 주도로 추진중인 이번 조치는 하사 등의 계급 명칭이 주는 신분 격차 인식과 하위직이라는 선입견을 없애기 위한 것으로, 최근 실시한 1차 공모 결과를 육군은 물론 해.공군, 해병대에 배포해 군내 여론을 추가로 수렴하고 있다.
1차 공모 결과 현행 하사, 중사, 상사,원사의 계급 명칭을 부교, 중교, 상교, 원교로 하자는 안이 가장 많았고 소교, 중교, 상교, 대교(또는 총교) 안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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