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방부 내년 하사.중사.상사 명칭 바꾼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방부는 지난해 3월 하사관 명칭을 부사관으로 바꾼데 이어 하사 등 부사관 개별 계급의 명칭도 내년에 개정할 계획이다.5일 육군에 따르면 육군 주도로 추진중인 이번 조치는 하사 등의 계급 명칭이 주는 신분 격차 인식과 하위직이라는 선입견을 없애기 위한 것으로, 최근 실시한 1차 공모 결과를 육군은 물론 해.공군, 해병대에 배포해 군내 여론을 추가로 수렴하고 있다.

1차 공모 결과 현행 하사, 중사, 상사,원사의 계급 명칭을 부교, 중교, 상교, 원교로 하자는 안이 가장 많았고 소교, 중교, 상교, 대교(또는 총교) 안이 뒤를 이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