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창립 이후 41년만에 첫 여성 조합장이 나왔다.김인옥(45)씨는 지난 4일 실시된 경남 창녕군 창녕축협 조합장 보궐선거에서 총 유효표 1천488표 가운데 635표를 얻어 임기 4년의 조합장에 당선됐다.
김씨는 나눔장학회, 창녕여성팔각회, 창녕로타리클럽 구슬회 등에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벌여왔으며 현재 가축을 키우면서 음식점을 경영하고 있다.
조합원이 직접 조합장을 선출하는 직선제는 지난 1989년부터 시행되고 있으며 현재 전국 조합장은 1천37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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