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찰 등 청렴계약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시는 입찰 및 계약사무의 투명성을 높이고 깨끗하게 하기 위해 지난 12일 공고된 입찰 및 수의계약 사업부터 '청렴계약제'를 도입키로 했다. 업체와 행정기관 양측이 뇌물을 제공하거나 받지 않겠다고 서약토록 하는 것. 이에따라 계약 이행 중에 업체가 청렴계약을 위반했음이 드러날 경우 계약이 취소된다.

시는 또 비리 내부제보자 보호 및 보상제도 도입키로 했으며, 기초금액, 복수 예비가격, 예정금액, 낙찰 예정자·금액, 적격심사 결과 최종 낙찰자 등을 공개하고 소액이라도 가능한 한 입찰에 부치기로 했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