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이기현)는 관내 중소기업에 대해 올들어 신규 지원한 보증규모가 15일 현재 올해의 목표 1조81억원을 8.1% 초과한 1조903억원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15일 현재 총 보증공금액은 목표 2조7천억원에 다소 모자라는 2조754억원을 공급했으나 연말까지는 목표를 무난히 초과할 것이라고 신보 측은 내다봤다.
신보 대구경북지역본부는 "올해 중점지원부문으로 설정한 무역금융·구매자금대출·시설자금·지식기반사업 기업에 대한 보증지원은 목표 4천875억원을 26.6% 초과한 6천172억원을 달성했다"고 덧붙였다.
김해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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