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공의 수련 3년 바람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내과학회가 전공의 수련기간을 현재의 4년에서 3년으로 1년 단축해줄 것을 보건복지부에 공식 건의해와 논란이 예상된다.대한내과학회는 최근 내과 전공의들은 수련기간 4년을 지낸 뒤에도 분과 전문의교육을 2년간 더 받고 있다면서 레지던트 수련 과정을 3년으로 줄여줄 것을 복지부에 공식 건의했다고 23일 밝혔다.

내과학회의 박선양 수련교육이사(서울의대 교수)는 "내과의 경우 전공의나 교수가 되려면 2년간 분과전문의 과정을 더 공부하는 등 의대 졸업후 수련기간만 7년이나 된다"면서 "지나치게 수련기간이 길면 의사 개인적으로나 국가적으로 낭비요인이 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