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판소리 창극 어사상봉 등 무대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두레 마당예술단의 '태풍' 공연이 27일 오후 7시 구미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대북과 모듬북 합주인 '천둥'에 이어 판소리 창극 '어사상봉', 민요 '강원도 아리랑' '한오백년', 산타설장구, 농악의 판굿에서 개인의 기량을 보여주는 '열두발 굿', 품바타령을 새롭게 꾸민 '허허품바', '풍년 굿' 등을 연주한다.

1993년 창단된 한두레 마당예술단(단장 박정철)은 전주대사습 장원, 전국농악경연대회와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 세계사물놀이 경연대회 등에서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전주 소리축제, 2002 월드컵 개막공연 등에 출연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