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폐 순직광원 폐 전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경시 가은읍 왕릉리 문경석탄박물관에는 진폐증의 폐해를 알려주는 진폐순직광원 2명(채탄 14년 및 16년 근무자)의 폐가 전시돼 광원들의 고통을 되새기게 하고 있다.

박물관은 24일 진폐연구가이자 전문의인 윤임중(69·문경제일병원장) 박사로부터 이를 기증받아 박물관 전시실 1층 '석탄산업과 생활상' 코너에 전시한 것.

탄전지대이던 문경지역 진폐증 순직자는 120여명, 현재 병원에서 요양중인 환자는 270여명에 이르고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