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적자금 한달새 5천억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적자금 투입규모가 한달새 5천억원 가량 늘었다.재정경제부는 11월말 현재 금융기관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157조6천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4천959억원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된 공적자금은 신용협동조합 예금대지급 1천428억원, 저축은행출연 34억원, 부실채권매입 3천495억원 등이다.재경부는 11월 파산배당 1천300억원과 부실채권매각 2천211억원 등 3천565억원을 회수, 회수된 공적자금 총액은 51조9천억원으로 32.9%의 회수율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감독위원회는 지금까지 금융부실 책임자 2천954명에 대해 신분상 조치를 취한데 이어 1천314명은 형사처벌토록 했다.예금보험공사는 부실관련자 및 보증인 4천679명에 대해 1조3천2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