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공적자금 한달새 5천억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적자금 투입규모가 한달새 5천억원 가량 늘었다.재정경제부는 11월말 현재 금융기관에 지원한 공적자금은 157조6천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4천959억원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된 공적자금은 신용협동조합 예금대지급 1천428억원, 저축은행출연 34억원, 부실채권매입 3천495억원 등이다.재경부는 11월 파산배당 1천300억원과 부실채권매각 2천211억원 등 3천565억원을 회수, 회수된 공적자금 총액은 51조9천억원으로 32.9%의 회수율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한편 금융감독위원회는 지금까지 금융부실 책임자 2천954명에 대해 신분상 조치를 취한데 이어 1천314명은 형사처벌토록 했다.예금보험공사는 부실관련자 및 보증인 4천679명에 대해 1조3천20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상곤기자 lees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