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경의료재단 꽃마을경주한방병원이 양.한방 협진으로 13일 개원했다.
경주시 탑동 46의1 오릉 옆에 자리잡은 꽃마을경주한방병원은 전통한옥에서 토종한방의 신비를 체험할 수 있는 꽃마을 국내외 의료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진료과목은 △한방내과(소화기, 심혈관, 성인병클리닉) △한방부인과(남녀불임, 부인병, 소녀.소아클리닉) △한방 안이비인후피부과(안이비인후, 피부클리닉) △침구과(근골격, 재활, 척추관절클리닉) △양방내과(고혈압, 당뇨, 성인병건강검진센터) 등 골고루 갖추고 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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