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가 장중 790 돌파...연중최고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종합주가지수가 미국 증시의 상승과 부동산 종합대책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오전 장중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며 790선을 넘어서고 있다.

29일 거래소시장에서 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2.25포인트 오른 787.61로 출발해 오전 10시30분 현재 15.00포인트 상승한 790.36을 기록하고 있다.

종전의 장중 최고치는 이달 21일의 785.02였다.

미국 증시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금리동결과 저금리기조유지를 방침으로 상승한데 힘입어 외국인이 이틀째 사자에 나서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낮 12시 정부가 발표할 예정인 부동산종합대책에 대한 기대감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김지석기자 jise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대규모 투자 계획...
국내 증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주도 하에 변동성이 커지며 코스피가 하락세를 보였다. 29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7.08% 하락...
방송인 김어준이 이재명 정부의 지지층에 대한 우려를 표명한 뒤 시민단체에 의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당했다. 울릉군청 공무원 B...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