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에 택시강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8시50분쯤 안동시 용상동 옛 안동교 도로에서 택시(운전사 김 모씨.59.칠곡군 석적면)를 타고 가던 승객이 갑자기 강도로 돌변해 흉기로 김씨를 위협하고 현금 50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운전사 김씨에 따르면 칠곡에서 이 승객을 태우고 안동시 길안면 금곡리까지 가던 중이었다.

경찰은 164㎝ 정도의 키에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30대 초반의 용의자를 추적 중이다.

이 용의자는 이날 오전 10시쯤 의성군 의성경찰서 앞 옷가게에 들러 검은색 바지와 노란색 상의를 구입한 뒤 바꿔입고 달아 났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