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래방 운영 40대 자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4일 밤 11시20분쯤 달서구 감삼동 ㅋ아파트 김모(44)씨의 집에서 김씨가 약물을 복용하고 신음중인 것을 부인 김모(41)씨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노래방을 운영하다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에게 빌려준 돈 1억6천여만원을 받지 못해 괴로워했다는 유족의 말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이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