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래방 운영 40대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밤 11시20분쯤 달서구 감삼동 ㅋ아파트 김모(44)씨의 집에서 김씨가 약물을 복용하고 신음중인 것을 부인 김모(41)씨가 발견,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노래방을 운영하다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에게 빌려준 돈 1억6천여만원을 받지 못해 괴로워했다는 유족의 말과 가족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를 남긴 점으로 미뤄 이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으며, 이를 '직권남용'으로 ...
농협중앙회가 조직 운영 전반을 개편하고 농업인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농협 대전환' 방안을 8일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2분기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조로 급등하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190조원 이상 증가, 역대 최대 평가이익을 기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