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룡포특산품 축제추진위원회와 매일신문이 공동주관하는 제6회 구룡포특산품 축제 및 문화행사가 27일 전야제를 시작으로 막이 올라 내년 1월1일까지 6일간 계속된다.
행사장인 구룡포방파제 옆 구룡포수협 활어위판장을 비롯, 구룡포 일원에는 주말과 휴일인 27, 28일 양일간 구룡포읍민, 포항시민은 물론 대구 등 전국 각지의 관광객 2만여명이 찾았다.
관광객들은 구룡포 특산품인 과메기, 대게, 피데기 등을 구입하며 무료시식회 참가, 과메기 벗기기 및 엮기는 물론 사물놀이, 불꽃놀이, 윷놀이, 투호놀이 등 각종 문화행사도 관람했다.
포항.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