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경찰서는 최근 부쩍 늘고 있는 여성 및 아동범죄 예방과 피해자 긴급구호를 위해 휴대용 호루라기를 제작해 무료로 나눠주고 있다.
이 호루라기는 휴대전화 걸이로 사용하도록 제작했으며 경찰표식과 홈페이지 주소가 함께 담겨져 있어 액세서리를 겸한 호신용으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우선 여성과 청소년, 명예경찰 소년단원에게 이미 배부했으며 호응도가 높아 추가제작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안동경찰서는 주변에서 호루라기 소리를 들을 경우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했다.
안동.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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