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민교통 버스운행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사측의 부당경영에 반발, 시내버스 운행중단 등 집단행동에 들어갔던 달성군 부민교통 소속 운전기사들이 11일 회사인수 희망자가 정상 경영을 약속함에 따라 일단 버스운행을 재개했다.

회사 노조원들은 "잠적한 김모(36.여)사장과 부민교통 인수계약을 맺었던 문모(65.여)씨가 이날 기사들의 임금 1억8천여만원을 지급키로 하는 등 경영 정상화를 약속해 버스 운행을 재개한다"고 말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