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민교통 버스운행 재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회사측의 부당경영에 반발, 시내버스 운행중단 등 집단행동에 들어갔던 달성군 부민교통 소속 운전기사들이 11일 회사인수 희망자가 정상 경영을 약속함에 따라 일단 버스운행을 재개했다.

회사 노조원들은 "잠적한 김모(36.여)사장과 부민교통 인수계약을 맺었던 문모(65.여)씨가 이날 기사들의 임금 1억8천여만원을 지급키로 하는 등 경영 정상화를 약속해 버스 운행을 재개한다"고 말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