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무비관 40대 주부 두딸 동반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8시께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이모(40.여)씨 집에서 이씨가 12살과

10살난 두딸과 함께 숨져 있는 것을 외출했다가 귀가한 시어머니 김모(70)씨가 발

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열심히 일했으나 빚을 다갚지 못해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

서를 남긴 점에 미뤄 채무를 비관해 두딸과 함께 음독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중이다.(부산=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