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이달부터 고객이 공단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사무실이나 가정에서 인터넷을 통해 고용 및 산재보험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고용.산재보험 토털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서비스는 공기업 부문에서는 최초로 시행되는 것인데 민원신청, 고지내용 열람, 보험료 납부, 정보 조회 등 고용.산재보험 관련 업무를 민원인 인터넷으로 쉽고 편리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따라 사업주의 시간적.경제적 비용 절감, 송달 사고 예방 등 고객서비스가 향상되고 고용.산재보험 업무의 효율성이 증대되며 우편료 등 행정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회원에 가입해야 하는데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있는 경우엔 인터넷(total.welco.or.kr)으로 가입 가능하고 공인인증서가 없으면 본인 확인을 위해 공단 지사를 방문, 이용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 가능 시간은 오전 8시부터 밤12시(전자납부는 평일 오전 9시30분~오후 7시)까지다.
문의)1588-0075 .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