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각 지역에는 230여 개의 '김
일성화·김정일화 온실'이 있다.
'김정일화·김일성화 온실'은 백두산 '밀영'(산림지대에 만든 비밀 병영)에서
개성에 이르기까지 전역에 퍼져 있으며, 이들 중 110여 개는 최근 2년 동안 건설됐
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밝혔다.
북한군은 '수십 개'의 온실을 건설, 이들 꽃을 재배해 보급하고 있으며 인민보
안성과 화학공업성, 수산성, 김일성고급당학교 등 기관과 단체들도 자체온실을 두고
꽃을 가꾸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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