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8일 오후 4시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가지산 정상 부근 계곡에서 손발이 끈으로 묶인 20대 여자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목격자 김모(40)씨는 "가지산 휴게소 인근 계곡에서 눈에 덮힌 이상한 물체를 발견, 신고했다"고 말했고, 경찰은 20대 여자가 최소한 열흘 전 살해된 뒤 인적이 드문 이곳에 버려진 것으로 보고 있다. 울산.박진홍기자 pjh@imaeil.com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
'아파트 3채' 황현희 "부동산은 불패…안 팔고 버틴다"
"발냄새 날 것 같아" 항의도 묵살…필리핀 공항 '한국인 추태'
고속도로에 차 세운 만취자, 뒤따르던 화물차 기사 1명 사망
"합의서 썼으니 끝?"…퇴직금 포기 강요에 법원 제동
이준석 '젓가락 발언' 따라 음란 댓글…작성자 결국 검찰 송치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