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원·침산동에 안경특구" 曺시장 간담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해녕 대구시장이 10일 오전 11시 3공단 안경제조업체인 화성산업사를 방문, 기업주와 근로자들을 격려하고 16개 안경업체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조 시장은 3공단내에 올해부터 2006년까지 150억원을 투입해 한국안경종합지원센터를 설립, 품질인증.전시.홍보.마케팅 등 안경업계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티타늄 안경테 소재 국산화를 위해 대구시.대구보건대학.KPC가 협력해 티타늄홈선을 올 상반기 공급할 예정이며 안경업체 밀집지역인 노원동.침산동 일원을 안경산업 특구 및 안경거리로 조성, 유망산업으로 발전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민병곤기자 min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