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 진(朴 振) 대변인은 10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불법대선자금 및 측
근비리 청문회 실력 저지에 대해 "의회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반민주적 폭거이자 권
력비리 은폐 기도"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논평에서 "열린우리당은 갖은 궤변으로 청문회 개최를 반대하다 급
기야 청문회장을 점거하는 등 대표적 구태정치인 '육탄무력저지'까지 하고 나섰다"
며 "진정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깨끗하다면 정정당당히 청문회에 임해 증명하는
것이 열린우리당의 도리"라고 덧붙였다.(서울=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