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 진(朴 振) 대변인은 10일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불법대선자금 및 측
근비리 청문회 실력 저지에 대해 "의회민주주의를 부정하는 반민주적 폭거이자 권
력비리 은폐 기도"라고 비판했다.
박 대변인은 논평에서 "열린우리당은 갖은 궤변으로 청문회 개최를 반대하다 급
기야 청문회장을 점거하는 등 대표적 구태정치인 '육탄무력저지'까지 하고 나섰다"
며 "진정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이 깨끗하다면 정정당당히 청문회에 임해 증명하는
것이 열린우리당의 도리"라고 덧붙였다.(서울=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