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컴퓨터 부품 절도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경찰서는 지난 2000년 11월말쯤 남구 대명3동 모PC방 종업원으로 일하면서 용돈마련을 위해 PC방내 컴퓨터부속품 40여개 500만원 가량을 훔친 혐의로 김모(24.경북 포항시)씨에 대해 12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편 북부경찰서는 지난6일 새벽 2시쯤 북구 칠성동 ㄴ청소년 공부방 사무실에 들어가 컴퓨터 메모리칩과 하드디스크 등을 훔쳐 달아나는 등 2차례에 걸쳐 90만원 상당의 컴퓨터 부품을 훔친 혐의로 12일 윤모(2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이호준.문현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