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테드 코체프
주연: 실베스타 스탤론, 리처드 그레나
개봉: 1982년
상영시간: 94분
등급: 18세 관람가
월남전 그린베레 출신인 존 람보(실베스타 스탤론). 옛 전우를 찾아 록키산맥의 한 마을을 방문한다
전우는 이미 고엽제로 사망한 후. 돌아오는 길에 마을 보안관 윌 티즐(브라이언 데니)을 만난다.
보안관은 그의 초라한 행색을 보고 말썽을 일으킬까봐 유치장에 가둔다.
과거 월남전의 악몽이 떠오른 람보는 경찰서를 부수고 탈출한다.
마을 보안관들은 그를 추격하고, 산 속으로 도망간 람보는 뛰어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그들과 대결한다.
모든 도로가 차단되고 매스컴에서는 연일 이 사건을 떠들썩하게 다룬다.
주경비 대대까지 동원돼 수색작업을 펼친다.
그 순간 트라우만 대령(리처드 크레나)이 나타난다.
월남전에서 람보의 상관. 그를 통해 람보는 은성무공훈장을 받은 탁월한 '전쟁 영웅'임이 밝혀진다.
주 경비군은 광산굴까지 쫓긴 람보를 죽이기 위해 굴입구를 폭파시킨다.
그러나 불굴의 의지로 살아남은 람보는 군 차량을 절취해 마을로 진입한다.
주유소의 불을 지르고, 기관총으로 경찰서를 습격해 보안관 윌과 최후의 대결을 벌인다.
보안관을 죽이려는 순간, 트라우만 대령은 그를 설득해 자수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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