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성경(金聲經.51.부이사관) 경주시 부시장은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의 이미지 쇄신과 함께 기업을 유치하고 농업을 장려하며 지역의 마케팅 정책을 펼치기 위해 빠른 정보와 경영기법을 도입, 부자 도시를 건설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부임 포부를 밝혔다.
상주 출신으로 영남대 행정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행정학석사)을 졸업한 김 부시장은 1981년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경북도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경북도 기획계장, 지역경제과장, 고령부군수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재)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차장에서 이번에 부시장으로 발탁됐으며, 부인 장경옥(49)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과 독서.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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