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대현 대구고검장 초교생 학습서 본사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내현 대구고등 검사장은 지난 12일 오후 5시쯤 '지역의 불우아동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초교4~6학년용 표준전과(교학사) 500권을 매일신문사로 보내 왔다.

임 검사장은 이날 "경제적으로 힘든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매일신문사는 지역 교육청과 협의, 임 검사장이 전달한 500권의 표준전과를 불우한 아동들에게 제대로 나눠지도록 교육청을 통해 전해줄 계획이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