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들이 안정된 토대위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18일 부임한 김세진(金世鎭.48)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장은 "국민에게 봉사하는 사법본연의 책무를 수행하겠다"고 취임포부를 밝히고 조직내부의 인화와 함께 외부적으로는 모든 민원인들에게 친절하고 신뢰감을 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원장은 대구출신으로 경북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지난 82년 사법시험에 합격(사시 24회)한 뒤 대구지법과 경주지원, 대구고법판사와 대법원 재판연구관, 대구지법 부장판사를 거쳤다.
포항.박정출기자 jcpark@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