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지사 관응스님 열반 3일 만덕전서 영결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김천 직지사 조실 관응(觀應.사진)스님이 지난달 28일 오후 7시 거처하고 있던 산내 암자 중암에서 열반했다.

세수 94세, 법랍 75세.

191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난 관응스님은 1929년 상주 남장사에서 혜봉스님을 계사로, 탄옹스님을 은사로 득도했다.

일본 용곡(龍谷)대학에서 수학했으며 조계사와 용주사, 직지사 주지를 비롯해 동국학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조계종 원로회의 명예원로이며 학교법인 보문학원 이사장, 청소년교화연합회 총재 등을 지냈다

영결식은 3일 오전 11시 직지사 만덕전에서 원로회의장으로 봉행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