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문예인협회'(이하 통문협)가 6일 오후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고 탈북자동지회 회보인 '탈북자들'편집부장 장해성씨를 초대회장으로 추대했다.
문학.예술.출판 등 탈북 문예인을 중심으로 창립된 통문협은 "남북간 문화적 이질감을 해소하기 위해 단체를 결성했다"며 "남한내 문예단체와 유대관계를 통해 북한 문화와 탈북자들의 일상을 담아낼 것"이라고 밝혔다.
통문협은 △탈북자 관련 출판물과 오는 4월 서비스에 들어가는 인터넷 라디오방송 '북한자유방송'(www.nkfree.com) 등에 기고 △탈북자 전용 출판사 및 극단, 영화사 설립 등의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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