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혐의 형제 실탄 쏴 불잡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 이모(34) 경장 등 2명은 8일 밤 11시30분쯤 수배중이던 윤모(45.서구 비산동)씨 형제가 있다는 제보를 받고 출동, 검거하려 하자 돌멩이를 던지고 '쏠테면 쏘라'며 달아나고 총기를 뺏으려 한 윤씨 형제에게 공포탄 1발과 실탄 4발을 쏘아 붙잡았다.

이 과정에서 윤씨 동생(42)이 왼쪽 허벅지와 오른쪽 대퇴부에 실탄 한발씩을 맞고 병원에서 치료중이며 총소리를 듣고 놀란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한바탕 소동을 빚었다.

윤씨형제는 지난 2002년 7월 노름빚을 갚지 않는다며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수배를 받아왔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