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판에 자민련도 가세했다.
자민련 대구.경북지부는 9일 박준홍 도지부장(구미갑)과 김부기 시지부장(달서을)을 비롯해 김건찬(동갑), 안준범(수성을), 신우섭(수성갑), 장갑호(북갑), 박판렬(경주) 등 총선 후보와 당원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총선 출정식을 가졌다.
자민련은 이들 외에도 반형식(문경.예천) 전 의원과 김석동(영주), 김원욱(영양.영덕.울진.봉화) 후보 등이 공천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성과는 미지수지만 목표는 15대 총선의 자민련 바람의 재현이다.
이에 앞서 박 도지부장은 기자간담회를 갖고 "공사가 중단된 채 서울 상암동에 방치돼 건립 자체가 무산될 위기에 처한 박정희 기념관 건립을 국민과의 약속대로 실천하라"며 남은 정부의 교부금 100억원에 대한 조속한 집행과 지속적인 기념관 운영비 지원을 촉구했다.
박 지부장은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10일 오전부터 구미 상모동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 무기한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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