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0대 뺑소니범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10일 갓길에서 차량을 수리하던 곽모(45)씨를 승용차로 치어 중태에 빠뜨린 뒤 구호조치 없이 그대로 달아난 혐의로 이모(32.경주시 감포읍 오류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7일 오후 7시10분쯤 경주시 감포읍 오류리 수자원공사앞에서 화물차량의 뒷바퀴에 끼인 돌을 빼내기 위해 몸을 웅크리고 있던 곽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자신의 산타페 차량으로 치어 혼수상태에 빠뜨린 뒤 그대로 달아났다는 것. 경찰은 현장에서 파손된 범퍼조각을 수거하고 인근 마을을 대상으로 탐문수색에 나서 사고차량을 발견하고 이씨로부터 범행을 자백받았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