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설 피해 고객 요금감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K텔레콤과 KTF는 폭설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 대해 3월 사용요금(4월 청구)을 감면해 주기로 했다.

SK텔레콤은 기본료 및 국내통화료에 한해 회선 당 5만원 한도 내에서 요금감면 혜택을 제공키로 했고, KTF는 최고 5회선 까지 회선당 5만원 한도내에서 기본료와 음성통화료를 감면해 주기로 했다.

요금 감면 신청을 하려는 폭설 피해 주민들은 3월16일부터 4월16일까지 SK텔레콤 전국 지점 및 대리점 또는 KTF 멤버스프라자(지점)을 방문해 폭설 피해 사실확인서(해당지역 읍/면/동사무소 발급)와 신분증(직계가족은 주민등록등본 포함)를 제출하면 된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