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하이라이트-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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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근석 사장 쟁탈전

○...논스톱(MBC 18일 오후 6시50분)=근석과 몽은 '발리 나이트클럽'에서 운명적 여인 수정을 만나게 되고 수정이 몽의 옆방으로 이사를 온다.

몽과 근석은 서로 수정의 사랑을 얻기 위해 자존심 대결을 펼친다.

새로 들어온 신입부원이 하루만에 탈퇴하는 일이 생기고 그 이유가 밴드의 여자 선배가 무섭게 대해서라고 하는데….

영채 청첩장 받고 실신

○...사랑한다 말해 줘(MBC 18일 밤 9시55분)=희수는 울진으로 영채를 찾아가 일을 도와달라고 말한다.

영채는 이나를 찾아가 다시 일하겠다고 말하고 이나는 청첩장을 건넨다.

청첩장을 받아든 영채는 무너져 내린다.

희수와 함께 일을 시작한 영채는 병수를 잊기 위해 노력한다.

병수는 결혼을 알리기 위해 이나와 함께 필상을 찾아간다.

4인방 이별여행 떠나

○...꽃보다 아름다워(KBS2 18일 밤 9시50분)=인철은 미수의 가족 사진 속에서 재식을 발견하고 충격을 받고 미수에게 아침 일찍 회의가 있다며 급히 집을 빠져 나온다.

엄마와 영민은 아무리 바쁜 일이 있어도 인사는 해야하지 않느냐며 서운해 한다.

재수, 지니, 제인, 진우는 함께 이별여행을 떠나고 재수는 지니에게 과거를 정리하고 새 출발하겠다고 다짐한다.

할머니 증손녀에 젖 먹여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 일이(TBC 18일 오후 7시5분)=전북 전주에 사는 76세의 할머니는 3대에 걸쳐 30여명의 자손을 직접 키웠다.

50년째 끊임없이 젖이 나와 아직까지도 6살짜리 증손녀에게 젖을 먹이고 있는 할머니의 놀라운 모유 수유 현장을 찾아간다.

누렁이는 한 겨울 세 마리의 새끼를 낳았지만 잃어버린다.

그 후 누렁이는 새끼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데….

은섭, 연우에 용서 빌어

○...햇빛 쏟아지다(TBC 18일 밤 9시55분)=민호로부터 사랑과 보살핌을 받기만 해온 연우는 이제부터라도 그를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며 민호의 청혼을 받아들인다.

은섭은 정 회장이 연우의 아버지를 죽인 범인임을 알고 연우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용서를 빌며 옆에 있어 달라고 말한다.

연우는 과거에 얽매여 살기 싫다며 민호와 결혼하기로 했다고 말한다.

시민의 정치참여 역사

○...시민의 힘(EBS 18일 밤 10시20분)='시민참여와 한국정치' 편. 3월 12일 국회의 대통령 탄핵안 가결로 온 나라가 들끓고 있다.

과거 무관심과 불신으로 일관되던 국민들이 지금은 정치에 대한 자신의 의견과 의사를 다양하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민주주의가 시민의 힘으로 성숙되어지는 과정과 시민참여의 역사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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