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수이볜 대만 총통 폭죽 폭발로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만 민진당의 천수이볜 총통과 뤼슈렌 부총통이 19일 남부 타이난(臺南) 유세

도중 폭죽이 터지는 바람에 부상당해 치메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천 총통은 복부에 출혈이 있으며 리슈렌 부총통은 다리에 부상을 당했다고 대만

언론들이 긴급 보도했다.

경찰은 폭죽이 공격을 위해 고의로 터뜨려진 것인지 지지자들이 환영하기 위해

던진 것인지 여부를 조사 중이다.

사고 후 총격설과 폭발물에 의한 피격설이 엇갈렸으나 두 가지 모두 사실이 아

니며 폭죽에 의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두 사람의 부상도 경미한 상태인 것으로 전해

졌다.

민진당측은 천총통 등이 치료를 받은 뒤 유세를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만 총통부는 오후 3시10분(한국시간 4시10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천

총통에 대한 병원측의 치료 결과를 브리핑할 예정이다.(타이베이=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