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총선후보 인터넷 비방 시민단체 대표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19일 경북지역 각 시.군청 및 전국 공무원직장협의회 홈페이지에 'seer', '선지자' 등의 이름으로 접속해 특정 후보와 정당을 비방하는 글을 458회에 걸쳐 올린 혐의로 모 민주언론운동 시민연합 대표 장모(65.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장씨는 경남지역 국회의원인 김모씨가 17대 총선에서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여러 홈페이지 게시판에 '친일 반민족행위 진상규명 특별법의 내용에 마구 칼질을 하는 등 친일파의 후손이다'라는 등의 내용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장씨가 올린 글은 모두 3만9천여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김수용기자 ksy@imaeil.com

--관련기사--==>

每日新聞 17대총선사이트-'4.15 신정치를 향해'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