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백종합건설(대표 강성원)이 대구시로부터 환경 및 산업설비 부문 '2003 우수 건설업체'로 지정받았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백종합건설이 지난해 시공한 시민운동장~신천간 하수차집관거시설(공사비 50억원)에서 뛰어난 기술과 품질관리 등 기량을 보인 것으로 평가돼 '2003년 대구시 우수 건설업체'로 선정했다는 것.
이번에 우수 건설업체로 지정된 대백종합건설은 대구시종합건설본부가 다음달 1일부터 내년 4월30일 사이에 발주하는 해당분야 공사 입찰 때 가점을 받게된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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