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17대
총선 부재자투표 마감 결과, 투표 대상자 총 82만7천10명(거소투표자 제외) 가운데
74만8천209명이 투표에 참가해 90.5%의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부재자 투표율은 2000년 16대 총선 때 93.5%에 비해 낮은 수치다.
한편 대구.경북지역 54개소에서 실시된 4.15 총선 부재자 투표가 10일 오후 완료됐다.
대구시.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대구에서 1만6천662명, 경
북에서 4만352명 등 모두 5만7천14명이 부재자 투표에 참가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