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관위는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실시된 17대
총선 부재자투표 마감 결과, 투표 대상자 총 82만7천10명(거소투표자 제외) 가운데
74만8천209명이 투표에 참가해 90.5%의 투표율을 보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부재자 투표율은 2000년 16대 총선 때 93.5%에 비해 낮은 수치다.
한편 대구.경북지역 54개소에서 실시된 4.15 총선 부재자 투표가 10일 오후 완료됐다.
대구시.경상북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까지 대구에서 1만6천662명, 경
북에서 4만352명 등 모두 5만7천14명이 부재자 투표에 참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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