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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술' 마신 폭력배 4명 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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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경찰서는 유흥업소를 돌며 조직폭력배임을 과시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신모(24.중구 남산동)씨 등 향촌동파 행동대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문모(23.중구 남산동)씨 등 2명을 뒤쫓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0일 새벽 5시15분쯤 달서구 송현동 ㅁ주점에서 양주 7병 등 술을 마신 뒤 종업원 김모(29.여)씨를 협박, 술값을 내지 않는 등 2차례에 걸쳐 200만원 상당의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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