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파동 노장진 투수 선수단 합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음주파동'으로 팀을 무단 이탈했던 대구 삼성라이온즈 투수 노장진(30)이 고개를 숙이고 선수단에 합류했다.

삼성은 노장진이 11일 오전 한화전을 위해 선수단이 머물고 있던 대전 모 호텔을 찾아와 김응룡 감독 등 코칭스태프에게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다고 밝혔다. 노장진은 코칭스태프를 만난 자리에서 "한번 더 잘못을 저지르면 유니폼을 벗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감독은 노장진에게 2군에 내려가 훈련할 것을 지시했고 노장진은 12일부터 경산볼파크에서 개인훈련을 할 계획이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