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자원봉사포럼(회장 전병철)은 27일 오후2시부터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자원봉사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자원봉사의 발전방향'이라는 주제로 제3차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태영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볼런티어21 이강현 사무총장과 대구시자원봉사과 이영선 과장, 대구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정연욱 소장 등이 지정토론자로 참여해 자원봉사의 개념, 봉사활동 추진방향, 자원봉사자의 체계적 양성 등에 관해 발표했다.
지난해 4월 발족된 학술.연구단체인 대구자원봉사포럼은 대구시의 자원봉사활성화 전략으로 '1% 나눔운동'을 보다 구체적으로 추진해나갈 것도 결의했다.
글.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사진.이상철기자 find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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