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0일 오전 도청회의실에서 '경상북도노사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노사정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이날 노사정 공동선언문 채택에는 이의근 도지사를 비롯해 한국노총 경북지역본부 이철우의장, 경북경영자총협회 김영석 회장 등 노사정위원 13명 전원이 참석해 △노사화합 적극 노력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일자리 늘리기 △근로자 복지증진 적극 노력 △해외투자 유치 공동노력 △선언문 취지 동참 개별사업장 확산 등 5개항에 합의했다.
박운석기자 stoneax@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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