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궁이에 불지피다 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 6시30분쯤 수성구 범물2동 홍모(63)씨의 목조 한옥에서 화재가 발생, 10여분 만에 집이 전소되고 홍씨가 2도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찰은 홍씨가 재래식 아궁이에 불을 지피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종이에 불이 옮겨 붙어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