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텔투숙 日人 둘 숨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3시쯤 경주 웰리치조선호텔 객실에서 우에시마 가즈오(75)씨가 객실내 의자에 앉은 채로 숨져있는 것을 호텔종업원 김모(45.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우에시마씨의 목에 삼키다만 떡이 걸려있는 점으로 미뤄 찰떡이 기도를 막아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또 오후 7시50분쯤 경주시 불국사 코오롱호텔내 한식당에서 시마 다케시(45)씨가 식사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함께 관광 온 동료들이 평소 시마씨가 심장이 좋지 않았다고 진술한 점으로 미뤄 심근경색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