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텔투숙 日人 둘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1일 오후 3시쯤 경주 웰리치조선호텔 객실에서 우에시마 가즈오(75)씨가 객실내 의자에 앉은 채로 숨져있는 것을 호텔종업원 김모(45.여)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발견 당시 우에시마씨의 목에 삼키다만 떡이 걸려있는 점으로 미뤄 찰떡이 기도를 막아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 중이다.

또 오후 7시50분쯤 경주시 불국사 코오롱호텔내 한식당에서 시마 다케시(45)씨가 식사 도중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함께 관광 온 동료들이 평소 시마씨가 심장이 좋지 않았다고 진술한 점으로 미뤄 심근경색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