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지용)버스기사의 한사람입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버스기사의 한사람으로써 시민들 한테는 불편을 초래해서 죄송합니다.

저희도 너무나 힘듭니다.저임금과 여락한 근무환경,퇴보적인 시민의식 예를들자면,차선변경을 할려면 승용차들이 10대중9대는 밀어부치기식으로 양보를 안합니다.

버스 특성상 차가크기에 차선변경시에는 양보가 필요합니다.그리고,손님들도 차안에서 쓰레기 버리기,가래침뺃기,만취상태의 손님들이 기사에게 시비걸기,등등...시민들은 버스들이 급차선변경,난폭운전,불친절,등으로 모든책임을 기사에게 추궁하려하는데 저희들도 서민입니다.

저희들도 파업을 하면은 무노동,무입금으로 급여가 없습니다.부디,조금씩만 이해하시여 하루 빨리 좋은근무환경에서 친절이 대구시민들을 모시고 싶습니다. aral23@hanmail.net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