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는 주 5일 근무제 시행에 따른 본격적인 도.농 문화교류 촉진과 농촌관광자원 개발을 위해 도산면 가송리에 오는 2006년까지 농촌전통테마마을을 조성키로 하고 지난 31일 기공식을 가졌다.
가송리는 주변에 도산서원과 농암종택, 왕모산성, 산림과학박물관, 청량산 등 문화유적이 즐비하고 청량산 등 수려한 자연환경을 끼고 있어 최적의 휴양지로 꼽혀왔다.
안동시는 이를 바탕으로 농가 숙박시설과 농촌체험학습장, 농산물직거래 시스템을 갖춰 도시민들이 전통문화와 농촌문화를 체험하며 쉴 수 있는 체류형 농촌마을로 만들 예정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imae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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