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20대 뺏은 차로 음주사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경찰서는 7일 편의점에 들어가 손님을 폭행하고 현금과 승용차를 빼앗아 달아난 뒤 교통사고를 일으킨 혐의로 이모(20.경주시 용강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혈중알코올 농도 0.207% 상태에서 경주시 노서동 ㄴ편의점에 들어가 물건을 사러왔던 박모(19)군 등 3명을 폭행하고 박군의 승용차를 빼앗아 달아났다.

이씨는 이 과정에서 주차 중인 차량 2대와 잇따라 부딪힌 뒤 승용차가 움직일 수 없게 되자 차에서 내려 달아나다 뒤쫓던 경찰에 붙잡혔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