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헨리홍 교수의 Easy English-I go to Youngnam University.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어가 우리말보다 쉽다고 하면 믿지 않을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영어가 더 간단하다.

어느 학교에 다닌다고 하면 Go 를 쓰고 마는 것이다.

말이란 이처럼 간단한 것이다.

어느 학교 다니느냐고 물을 때 대개 "What school are you in?" 한다.

그러나 어느 학교에 다니고 있다고 말할 때에는 쉬운 말인 Go to를 쓴다.

Go to는 빨라지면 '고우투'에서 '고다'가 되고 더 빨라지면 '고라'가 된다.

V는 'ㅂ+ㅎ' 발음. 이처럼 영어의 발음이란 시시각각 변한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변하는 단어와 문장의 발음을 무슨 수로 다 따라할 수 있단 말인가? 고기를 주기만 하면 무엇하랴? 고기잡는 법을 가르쳐주어야 한다.

발음의 변화 공식을 우리말로 설명해주어야 한다.

그것이 필자가 쓴 '왕초보 영어발음구구단' '발음구구단 1, 2'인 것이다.

이것을 모르고는 들리지도 않는 것이다.

"지난 회 정답: That makes sense".

▲퀴즈 : 봐 줘요.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