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년실업 우리가 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진전문대 '청년채용 패키지' 사업

영진전문대학 전자상거래지원센터(소장 이중권 교수)는 18일 오전 11시 영진전문대학 교수회관 회의실에서 대구.경북 지역 11개 직업전문학교와 '청년채용패키지' 사업 협약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간다.

중소기업청이 총괄하고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가 주관하는 청년채용패키지사업은 중소기업의 채용수요인원 조사를 통해 채용직종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4, 5개월간의 실무 및 현장 교육을 실시한 뒤 채용까지의 전 과정을 일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모두 175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국적으로 5천500명(대구경북 680명)의 청년 미취업자를 대상으로 교육과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 참여하는 교육생에게는 월 40만원 내외의 연수수당이 지급된다.

◇청년채용패키지 사업 협약기관: 영진전문대, 경상기술교육원, 경일직업전문학교, 대구직업전문학교, 신라직업전문학교, 영남IT캠퍼스, 중앙패션직업전문학교, 한국산업능력개발원, 한국IT교육원, 현대직업전문학교, TBC디지털교육센터, 영진산업인력개발원. 문의 및 신청) 053)940-5441. http://www.yjecrc.or.kr 참조.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